여긴 1시 오픈하자마자 솔드아웃 된다는 소금빵 맛집인가봐요. 제 앞 사람이 마지막 소금빵을 가져가서 맛은 못봤구요. 케이크랑 다른 종류를 하나씩 담았는데 제 입맛으로는 전체적으로 달아요. 귀염뽀짝한 베이커리 옆 카페 아나브린에서 먹고 갈 수 있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포장만 해 왔어요.
아치 베이커리
부산 중구 중구로44번길 19-1 1층
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