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이나물과 부지깽이 김밥을 주문했는데 명이의 압승입니다. 같이 마시는 호박식혜도 먹을만하고 공간도 의외로 넓지만 깔끔하게 포장해줘서 육지로 돌아오는 배에서 먹기 좋아요
아리랑 김밥
경북 울릉군 울릉읍 봉래길 14-7 3층 3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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