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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먹으러 기장 넘어가긴 그래서 명륜동역 근처에 있다는 이 집으로 왔다. 전쟁 이후 처음 먹는 러시아산 게다. 수율은 90 정도 되는 듯. 1인당 차림비가 7천원인데 육회물회, 마제소바, 연어롤, 튀김 등 어르신보다는 젊은 세대 입맛에 맞췄다. 서브도 발레파킹도 매끄럽다.

대게 좋은 날

부산 동래구 동래로 6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