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뽈레리안
3.0
8개월

오랜만에 들린 이 곳. 녹차오리고기를 주문했다. 왜 음식들이 매워질까. 후기를 보니 안맵게도 가능하다는데 처음에 안내를 안해서 몰랐다. 오리탕국물도 없어지고 딱히 볶음밥을 먹고 싶지않아 예전에 안먹어 본 순두부찌개를 주문했는데 텁텁한 맛이 강하다. 여전히 주인 아저씨는 친절하시다.

여명가든

경남 하동군 악양면 성두길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