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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A
추천해요
3년

쿠팡에서 사먹어본 창억떡! 무려 1965년에 연 떡집이라고 한다. 단호박 인절미는 냉동실에서 꺼내서 실온에 두고 잊고 있다가 먹으면 세상 폭신하고 보드랍다. 많이 달지 않은 단호박 떡이 두 쪽이 샌드위치처럼 맞붙어 있는데 밀도가 낮아서 쉽게 끊긴다. 두 겹을 한 번에 먹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그리고 안팎으로 보드라운 카스테라 가루가 듬뿍 묻혀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떡 스타일이라 남녀노소 출출할 때 하나씩 꺼내먹기 딱 좋은 간식이다. 2211-18

창억 떡집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 77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