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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억떡 대전점/대전 장대동 그 유명한 창억떡 먹어보고 싶었는데 대전 직영점이 있다고 해서 방문. 평일 낮 5시쯤 방문했는데도 대부분의 떡이 다 매진이었고 호박 인절미만 계속 조금씩 쪄내시는 듯했다. 다음 날 아침에 렌지에 살짝 돌려 먹으니 꽤 괜찮았다. 다만 겉에 묻은 카스테라가 살짝 아쉬움. 광주 본점의 갓 쪄낸것도 궁금하다.
창억 떡집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 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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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인절미 낱개로 소분된건 품절이라 아쉽게도 크게 5개 묶음으로 판매하는걸 산 후 친구랑 나눴고 그자리에서 바로 먹어봤는데 은은하게 달고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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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라 떡 먹었어요 꿀떡이랑 호박인절미. 호박인절미 맛있어요!!
쿠팡에서 사먹어본 창억떡! 무려 1965년에 연 떡집이라고 한다. 단호박 인절미는 냉동실에서 꺼내서 실온에 두고 잊고 있다가 먹으면 세상 폭신하고 보드랍다. 많이 달지 않은 단호박 떡이 두 쪽이 샌드위치처럼 맞붙어 있는데 밀도가 낮아서 쉽게 끊긴다. 두 겹을 한 번에 먹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그리고 안팎으로 보드라운 카스테라 가루가 듬뿍 묻혀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떡 스타일이라 남녀노소 출출할 때 하나씩 꺼내먹기 딱 좋은 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