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에 새로생긴 텐동 전문점! 야간에는 이자카야 영업을 한다고 함. 기본 사와 텐동에 에비를 단호박으로 변경해 먹었음. 튀김 자체는 특별한건 없었으나 막 해서 나온 뜨끈한 튀김과 소스가 묻어진 밥과 먹었을때의 식감이 좋다. 간만에 진짜 제대로된 텐동을 먹음. 어설픈 일본가정십 집에서 나오는 텐동만 먹다가 본격 갖춘 텐동을 먹으니 감격. 그렇지만 여기서 오래 웨이팅 해서 먹을정도는 아닌듯. 10분? 15분 까진 기다릴 가치가 있음. 웨이팅 시스템도 잘 갖춰져 있어서 점심때 종종 올거같다.
나이스샤워
서울 강남구 선릉로86길 26 2층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