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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더쿠우

맛있는건정말참을수없어. 돼지런해서 왠만하면 맛있게 먹지만 돼지도 맛없게 먹은집은 잘 안올려요.
서울, 창원

리뷰 834개

오랫만에 방문한 서보. 이제 주말을 위한 별관도 있고 사장님이 신규 매장도 내고 잘 되는 모습이 좋아보임. 이제 송리단길도 지는 길이라 웨이팅도 설만함. 그리거 맛은.. 사장님 매장 다시 돌아와보셔아할듯. 예전에 몇 안되는 5점 가게였는데. 예전의 그 감동이 없음. 고기는 부들 하고 소스도 좋은데.. 뭔가 예전 같지 않은걸까. 웨이팅해서 먹으면 억울할거 같은 맛까지 내려와버라ㅓ씨ㅣㅣㅣㅣ

서보

서울 송파구 오금로18길 5

클래식은 영원하다. 이제는 매장 오픈한지 제법 되고, 분점도 많고, 잘하는 집들도 많이 생겨 오히려 더 먹으러 올만한 집이 되어버렸다. 왜냐하면 이제 살인적인 웨이팅이 없기 때문이다. 맛이 없어진건 아니지만 이제는 조금 평범한 음식이 되버린 마제소바지만. 그래도 가끔식 멘야 하나비의. 처음 마제소바 먹었을때의 그 맛이 그리워 져서 이제는 부담 없이 오게 된다.

멘야하나비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38

언제나 아쉽다. 나쁜건 아닌데, 웨이팅 까지 있는 집이고 원두판매ㅜ적극적으로 하는 가게인데 아쉬운 커피 퀄리티. 마셔보면 브류잉에 이슈가 있다는 느낌이 가득 한데.

올웨이즈 어거스트 로스터리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79

남영동에 위티한 미소라멘 전문점. 주말에 영업안하는 가게가많은데 이곳만 웨이팅이 있었음. 미소는 나는 보통 특선을 골랐는데 생각보다 묽은 느낌이라 진한맛 해도 괜찮았을거 같음. 특선은 차슈나 고명들이 더해진 버전. 맛은 막힌없이 술술 넘어가는 맛. 일행의 표현에 따르면 겁쟁이 미소. 너무 대중적이게 잘 어레인지 해서 미소 특유의 표현이 많이 죽어서 무난해졌다고. 그런 아쉬움이 있어 무난히 먹을만 하지만, 찾아와서 먹기 까지는 물... 더보기

멘타미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9

서울 한복판에서 느낄 수 있는 시골두부 감성. 기본 돌솥밥 옵션에 부들부들한 비지찌개와 식감 가득 살아있는 두부구이는 밥도둑. 그렇이만 최고의 밥도둑은 기본반찬이였고 된장 무침채소는 왤케ㅜ맛있디? 평일 저녁임에도 주차장이 만차이고 연로하신 분들이 가득 있는 그런 곳.

두부촌 맷돌할매숨두부

서울 성북구 안암로 43

가끔 생각나서 오고, 생각한 그 맛인 크레페. 근처 학원가라 학원마치는 시간 즘이면 문전성시.

아임크레페

서울 강남구 도곡로63길 26

일본 카레 체인인 히노야 카레의 한국 지점이 생겼다고 해서 냉큼 방문. 사실 일본에서 해당 체인 방문해보지 않아서 비교는 어렵고, 한국에서 먹는 일본식 카레집으로 생각.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 직장인 식당가라 많이들 찾아오고 웨이팅 하지만, 대부분 식사시간을 위해 웨이팅을 포기해서 보이는것 보다 빠르게입장. 기묘?하게도 대부분이 여성분들이였음. 남자들이 더 환장하는게 카레 아닌가? 카레는 다분히 걸죽한 일본식 카레의 정석. 점보... 더보기

히노야 카레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4길 75

일본 카레 체인인 히노야 카레의 한국 지점이 생겼다고 해서 냉큼 방문. 사실 일본에서 해당 체인 방문해보지 않아서 비교는 어렵고, 한국에서 먹는 일본식 카레집으로 생각.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 직장인 식당가라 많이들 찾아오고 웨이팅 하지만, 대부분 식사시간을 위해 웨이팅을 포기해서 보이는것 보다 빠르게입장. 기묘?하게도 대부분이 여성분들이였음. 남자들이 더 환장하는게 카레 아닌가? 카레는 다분히 걸죽한 일본식 카레의 정석. 점보... 더보기

히노야 카레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4길 75

일본 카레 체인인 히노야 카레의 한국 지점이 생겼다고 해서 냉큼 방문. 사실 일본에서 해당 체인 방문해보지 않아서 비교는 어렵고, 한국에서 먹는 일본식 카레집으로 생각.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 직장인 식당가라 많이들 찾아오고 웨이팅 하지만, 대부분 식사시간을 위해 웨이팅을 포기해서 보이는것 보다 빠르게입장. 기묘?하게도 대부분이 여성분들이였음. 남자들이 더 환장하는게 카레 아닌가? 카레는 다분히 걸죽한 일본식 카레의 정석. 점보... 더보기

히노야 카레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4길 75

이야 쉽지 않다. 호불호라 적혔으면 정말 힘든집인듯. 일행과 각각 진한면과 연한면 시켰음. 연한맛은 굴맛이 아닌 게향? 같은게 지배적인 맛이고 진한맛은 그야말로 전복죽의 텍스쳐를 가졌음. 첫맛은 깔끔해서 오호? 했는데 점점 먹다보니 진한맛 연한맛 가리지 않소 올라오는 비린내는.. 힘들었음. 중간중간식초를 뿌려가며 비린맛 잡아가며 먹었음. 차슈와 맥주로 달랠 수 있었음. 라멘만 먹기는 진짜 좀 힘들었음. 그래도 다먹고 이런 시도와... 더보기

카키 코우죠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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