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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더쿠우

맛있는건정말참을수없어. 돼지런해서 왠만하면 맛있게 먹지만 돼지도 맛없게 먹은집은 잘 안올려요.
서울, 창원

리뷰 782개

일본식 빵집. 시그니쳐인 야끼소바빵은 안먹어 봐서 모르겠는데, 전반적으로 한국에서 유행하는 빵 스타일은 아니었음. 여러 디저트 빵들이 오버쿡 되서 바삭-쫄깃의 텍스쳐가 아닌 좀 단단한 맛이였움. 그래서 기본 식사빵, 바게트류의 그런 것들은 괜찮았는데 디저트 빵에선 조금 미묘했음. 그리고 시그니쳐가 밤인거 같아서 밤~ 빵들을 몇개 먹어봤는데.. 역시나 한국 밤 디저트는 바밤바랑 평생 싸워야 한달까나. 미묘했음. 전반적으로 가성미는... 더보기

쿠리노키 제빵

서울 마포구 동교로12안길 23

이제 제법 유명한지 오래된 라멘집. 간장 베이스의 라멘만 제공한다. 이번에 끝 라멘을 먹었는데. 첫 입에는 조금 부담 스러운 깊은 간장 짠맛이 부담스럽다? 싶지만 두입 세입에는 깊은 간장 바디감 뒤에 따라오는 은은하고 캐릭터 강한 산미가 따라 나오면서 이 자칫 질리기 쉬운 바디감을 잘 잡아준다. 맛있다. 바로 다음 숟가락을 먹고싶어지고 그렇게 고명과 면보다 국물을 더 먼저 허겁지겁 먹게된다. 물론 고명들과 면도 적절히 잘 익혀... 더보기

세상끝의 라멘

서울 마포구 양화로7길 6-5

롯데월드몰 더럽게 웨이팅 길거나 맛이없거나 둘중 하나인데, 서령이 언제 이곳이 입점했었지? 줄도 납득할만하게 짧고. 여전히 좀 아쉽지만, 그래도 롯데월드 몰에서 긴 웨이팅 없이 준수한 식사를. 그것도 평양냉면을 먹을 수 있다는것은 중대사항이다.

서령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여의도에 생긴 야키토리 묵 지점. 이곳은 오마카세가 아닌, 개별 메뉴를 주문하는 일반적인 야키토리 처럼 운영. 점심에는 식사 메뉴들 위주로 장사한다고 한다. 연기가 안나게 잘 배기 구조가 되어있어서 바에서 먹는데도 불편함 없었고, 고기들도 잘 익혀쟈 나왔음. 여러 특수 부위 메뉴들을 취향에 맞게 체리픽 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음. 그리고 파스타 메뉴들도 일식 파스타 스타일로 괜찮게 나와 점심식사도 괜찮을듯? 여의도에 위치해 그... 더보기

야키토리 묵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70

8시가 넘어가면 깜깜해지는 서귀포 시내지만, 이곳 만큼은 10시가 넘어도 만석. 길에서 잘 보지 못했던 외국인들도 한가득. 제주 only, 약수터 only 탭 등이 있어서 다양한 맥주들을 즐길 수 있었음. chill 한 분위기속에 무르익는 제주의 밤을 즐기고 싶다면 이곳으로.

제주 약수터

제주 서귀포시 중앙로 35

올레시장에서 가장 웨이팅이 길었던 집. 처음이 웨이팅 줄을 못찾아 헤메었음. 다양한 소가 있었고 갯수에 맞게 주먼. 각각 소와 그에 따른 맛이 다 개성이 있었음. 한림돼지와 부추계란이 개인적인 모스트픽.

제성제과

제주 서귀포시 중정로73번길 13

제주하면 오메기떡. 동네 떡집들이 더 맛있는건 어쩔 수 없는가.

제일 떡집

제주 서귀포시 중정로73번길 15-1

서귀포를 왔으면 마농치킨이지. 마늘의 제주방언인 마농. 마늘통닭. 웨이팅이 없길래 왠걸? 했더니 주문하면 수령 시간을 안내해줘서 편히 시장을 더 돌아볼 수 있었음. 맛은.. 아 옛날치킨인데 오늘따라 컨디견이 별론가..? 아ㅅ웠음.

중앙통닭

제주 서귀포시 중앙로48번길 14-1

평일 아침에도 동네 주민들이 가득한 고기국수집. 다양한 분들이 아침을 먹기위해 방문 해서 문전성시였음. 고기가 조금 찔겨 아쉬웠지만, 국물은 박박 긁어서 다 마셨음

골막식당

제주 제주시 천수로 12

김사홍 바리스타님의 커피템플. 애매한곳에 위치해있어 이곳을 방문해야만 올 수 있어서 이번에 드디어 방문. 개성 있는 공간, 잔, 그리고 접객. 모든 것이 맘에 들었음. 필터커피야 워낙 요즘 괜찮은 집들도 많아서 좋은 필터커피다 라고 느꼈음. 제주에서 먹었던 필터중에서 재일 괜찮았음. 그런데 에쏘도 같이 시켰는데. 아. 에쏘는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맛. 서울의 유명 에쏘바에서 수많은 실망을 반복했었는데 앵간한 에쏘바들 보... 더보기

커피 템플

제주 제주시 영평길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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