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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더쿠우

맛있는건정말참을수없어. 돼지런해서 왠만하면 맛있게 먹지만 돼지도 맛없게 먹은집은 잘 안올려요.
서울, 창원

리뷰 866개

압구정에 위치한 젤라또집. 메뉴 구성이 다양하고 유제품/카페인/달걀/알콜 등 여러 정보들을 인포믹하게 배치해서 메뉴고를때 좋아보였음. 커피메뉴도 있는데 제법 커피 전문점의 메뉴구성과 ek43이 있는걸 보니 믿고 마실만한듯. 한 스쿱에 100g기준 가격이고 작은 컵에 2스쿱 해서 2가지맛을 믹스 할 수 있었음. 기본 메뉴인 피오르 디 라떼는 근본있는 맛이었고 리조 시나몬도 심심할뻔 한데 시나몬의 킥이 일품. 복숭아는 평범했고 피... 더보기

탕고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224

프랑스식 아이스크림 디저트 전문점. 젤라또 집은 많은데 글라쎄는 또 낯설어서 방문. 이즈니버터를 이용한 와플콘부터 지브레 같은 낯선 형태까지. 젤라또는 스트릿 디저트 느낌이라면 여기는 정찬 후 후식 디저트 같은 떼깔과 맛. 젠제로가 생각나는 고급스러운 맛과 플레이팅. 하지만 가격은 젠제로 보다 비쌈. 토마토 지브레에 나온 올리브오일 아이스크림이 맛부터 올리브오일 올려주기까지 젠제로랑 동일해서 놀람. 첫인상인 접객이 꽤나 불편했... 더보기

랑꼬뉴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9길 6-8

젠제로 옆에 위치한 작은 분식집. 테이블도 세개 밖에없는 작은 분식집. 방문 했을때 외부 공간에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옥수수가 인상적이여서 물어보니 같이 식사 된다고 한다! 정읍에서 나오는 농산물을 시는마다 판매하고 주문도 받는다고 한다. 고추가루도 정읍 고추가루라길래 기대 했고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떡볶이였음. 슴슴해 보이는 쌀덕인데 두꺼운 쌀덕이라 첫입은 맵지 않은데, 오히려 달짝한 맛이 느껴졌으나 곧 떡볶이가 머금은 또... 더보기

다미분식

서울 강남구 선릉로126길 16

젠제로.. 이대로 괜찮은가. 예전 몇 안되는 5점을 준 집이였는데. 여전히 기본체급은 있지만 과거 젠제로에서 경험했던게 아닌 느낌이 들어 당황스러웠음. 기본적인 고급스런 맛은 있었지만, 에전의 그 감동이 없다. 제조법이 바뀌었나? 텍스쳐가 문제인가? 예전엔 첫입과 마지막 입 사이의 느낌이 달라서 깔끔하게 떨어지는 느낌이었는데. 이제 그건 볼 수가 없다. 무엇이 문제인가..

젠제로

서울 강남구 선릉로126길 14

동네 사람들의 맛집으로 보이는 피자 파스타집. 근본 이탈리안인게 어설픜 미국/한국식 피자 없이 이탈리안 피자와 파스타만 있다! 엔쵸비 피자는 한국에서는 처음 먹어보는것 같고 알리오 파스타는 근본있게 만테까레된게 오랫만에 진짜 파스타 하는 집을 방문했다는 확신 가득. 그런 오히려 근본력 있는게 이집을 좀 절하평가 된건가? 간만에 근본력 넘치는 이탈리안집을 방뭌해서 좋았음.

스토브온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55

이런곳에 이런 맛집이? 직접 농장에서 가져온 팥을 직접 쑤는 집. 먹는 내내 끊임없이 지역주민들의 픽업이 오는게 정말 로컬맛집. 왜 이런 집은 내 근처에 없는가.

팥집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171번길 9

무난한 이탈리안 집. 모임하기 무난하고 음식도 빨리나온다. 정말 무난함. 무난함. 무난..함. 가격도 나쁘지 않아서 생각보다 더 모임장소로 더 좋은듯.

투 파인드 피터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97

성수 백옥. 위 카페가 더 유명해 여긴 카페가 아닙니다 간판이 인상적. 배추만두는 괜찮았고 불꼬리도 무난. 오히려 메인메뉴인 곰탕이 소소했음. 무난하나 찾아가서 먹기는 애매한 집.

백옥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14길 5

미슐랭에 등재된 곰탕집. 곰탕집이지만 명란두부도 있고 확실히 나쁘지 않았음. 곰탕 메뉴는.. 꽤나 정석적인 느낌이고 다른 면 메뉴는 확실히 개성있었음. 하지만 백화점 입점 업체답게 가격은 쉽지가 않아서 조금 저평가.

곰탕 랩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17

단언컨데 서울 최고의 카레집. 이번에 이전 오픈해서 방문. 이전한 곳도 여전히 입구를 알 수가 없음. 그치만 내부는 만실. 사실 이전해서 맛이 바뀌는 집이 많아 걱정했지만. 한입 떠먹는 순간 이거지. 감동적인 맛. 카츠도 왠만한 카츠집보다 맛있고 밥도 진짜 잘되있어서 반도 다먹기전에 카레를 다먹어 리필해서 마저 먹었음. 밸런스 있는 깊은 맛에 후추로 킥을 넣어주니 먹는 내내 웃음이 남. 돌아와서 기쁘다.

어제의 카레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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