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창원
드디어 먹어봤다. 언제 사지 했는데 근처ㅜ하나로마트에 팝업으로 있어서 도전. 생각보다.. 평범했음. 나쁘다는건 아닌데 그 호들갑 만큼의 이펙트는 없었던. 아쉬움 ㅠ
생크림 찹쌀떡
메이커 없음
고성읍에 위치한 뷰 브런치 카페. 애견동반도 되고, 식사메뉴까지 완비되어 있음. 매장 앞쪽에 해지개 해양 둘레길이 위치 해있어 오며가며 방문 하는 분들도 있는 듯. 이 카페의 인상적인건 내부 가득히 키우는 식물들. 식물을 위한 안내와 주의도 있을 정도니. 브런치 메뉴들을 파는데 근처 특산물을 가미한 파스타나 파니니 등이 있었음. 그리고 오랫만에 이런 대형 카페에서 제대로된 소금빵도 보고. 물론 버터가 고급이 아니라 풍미는 덜했지... 더보기
멜로브
경남 고성군 고성읍 신월로 89
나 쇼유 좋아했구나2. 진짜 국물 한입 먹자말자 멈추지도 않고 면라인이 보일때까지 국물을 흡입. 진짜 미쳤다. 거기에 다양한 고명들이 주는 조화로운 덩어리감. 적당한 면의 식감까지. 이게 예전 같지 않다는 라멘집인가? 진짜 전성기시절은 어땟을까. 정신없이 국물과 고명을 먹고 그릇 바닥까지 싹싹 긁어먹고나서야 만족감과 이쉬움에 미묘한 기분. 나 라멘 좋아했구나. 이정도 퀄리티의 가게가 다른 한정 그릇 라멘집처럼 줄을 안서도 되다니... 더보기
소바하우스 멘야준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6길 84
지로계란 무엇인가? 또 내가 어디서 먹어봤다 하니 네가 먹은건 진짜 지로가 아니라 해서 방문한 류진. 입구부터 무시무시하게 경고가 있어서 젠부보통 했지만, 생각보다 할만했다. 국물도 마늘도 아부라도 너무 좋았다. 나 지로라멘파구나. 한입 국물 떠먹을때부터 느껴지는 한국인이 소울이 담긴 리액션부터. 지로는 그렇게 국물 퍼먹는 라멘이 아닌데 계속 손이가는 마늘과 아부라가 가득한 녹진한 국물. 부드럽게 삶긴 고기와 숙주 면이 주는 가... 더보기
류진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7길 64
오픈 1시간 전에 현장 웨이팅 걸고 들어간 희옥. 평일인데 오픈런 하신 분들은 예약마감되서 식사 자체를 못했음. 하루 한정된 그릇을 파는 곳이라 그런듯. 시오라멘만 하던 집인데 특선 쇼유가 있어서 트라이 해봄. 결론적으로는 몹시 맛있었다. 기본 시오에 쇼유와 함꼐 풀 고명이 다 들어간 특선. 깊츤 국물맛에 고명도 많아 덩어리감이 함께해 부족함이 없었음. 단지 후추 등도 함께 들어가있어 먹다보면 혀끝이 아려오는 느낌. 그렇게 약간... 더보기
희옥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9길 74
다들 현재 서울 라멘집을 손에 꼽으라면 어디냐 할때 항상 언급되는 라멘지브 이에케 라멘으로 유명하고, 그동안 다들 말하는 제대로된 이에케를 먹어보지 못했기에 오픈 시간 1시간 전에 와서 캐치테이블 예약. 보통도 짭니다라는 위압적인 문구에 덜짜게 했지만, 내 입맛이 적응한 탓일까 다들 말하는 싱거워져서일까. 염도는 보통 해도 됬을것 같음. 진한 돼지기름의 향이 지배적이지만, 지로와는 또 달리 국물의 깊은맛도 함께 느낄 수 있는 하... 더보기
하쿠텐 라멘
서울 마포구 동교로 26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