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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토 여행에서 가장 비쥬얼이 폭력적이던 함박 가게. 구글리뷰 1600+개의 함박집.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맛에 폭력적 비쥬얼. 덕분에 웨이팅은 제법 있음. 한국어 접객 가능한 분도 있어서 주문은 어렵지 않았음. 내부에서 웨이팅 하는데 함박 빚는 소리가 찰지고, 함박 갈랐을때 흘러나오는 육즙 먹기전 기대치를 올려뒀는데 맛도 기대한 그대로! 데미그라스 소스 남은거까지 싹싹 긁어먹음. 뽈레에 영상을 못올리는게 아쉽다. 고기반죽의 찰진 소리와 흘러나오는 육즙이 정말 폭력적인데.

とくら 京都三条店

〒604-8111 京都府京都市中京区桝屋町 高倉東入桝屋町57 京都三条ビル1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