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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애호가들 사이에 한번씩 입에 오르내리는 스페셜티 전문 카페. 바에서는 스페셜티만 판매하고, 다양한 경매원두들도 주문 가능함. 원두를 선택하면 파라곤을 이용해 커피를 내려줌. 비싼 원두를 서빙하는지라 10g이라는 작은 원두량을 사용해, 농도감이 옅고 커피 양도 작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원래 비싼 원두가 가진 그 깊은 맛을 맛볼 수 있어 좋았음. 테이크아웃존이 따로 있지만, 같이간 일행의 도망이슈로 거긴 다음에 리뷰를.

루리커피

서울 중구 퇴계로20길 3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