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언컨데 서울 최고의 카레집. 이번에 이전 오픈해서 방문. 이전한 곳도 여전히 입구를 알 수가 없음. 그치만 내부는 만실. 사실 이전해서 맛이 바뀌는 집이 많아 걱정했지만. 한입 떠먹는 순간 이거지. 감동적인 맛. 카츠도 왠만한 카츠집보다 맛있고 밥도 진짜 잘되있어서 반도 다먹기전에 카레를 다먹어 리필해서 마저 먹었음. 밸런스 있는 깊은 맛에 후추로 킥을 넣어주니 먹는 내내 웃음이 남. 돌아와서 기쁘다.
어제의 카레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143-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