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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주말 할것없이 웨이팅이 있는 베트남 음식점. 최근 근래에서 몇번 다른 지점을 보았는데, 이 지점이 본점이라고 하고 + 웨이팅을 믿고 방문.. 부모님을 모시고 갔는데, 다행히 향신료는 그렇게 강한편이 아니나 베트남 음식들 특유의 개성있는 향미를 맛보여 드릴 수 있었음. 처음엔 고수향등 낯선 맛에 당황스러워 하셨으나 곧 익숙해지고 음식들이 특이한 맛이라고 즐기시기 시작하셨음. 인테리어도 이국적이라 더 좋아하셨음. 게다가 쌀국수라고 하니 건강하게 생각하시는듯. 개인적으로는 조금은 심심한 맛이나 그래도 분짜의 소스같이 원래 한국인들이 좋아할만한 소스는 풍미를 충분히 내고 있어서 좋았음.

히포히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북로 1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