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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
추천해요
6년

을지로에서 좋아했던 소박한 밥집 중 하나. 싸고 비빔밥 종류도 다양하고 빨리 나와 점심이면 좁은 테이블 사이로 사람이 빼곡합니다. 돌솥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집에선 참 맛나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개발자님은 굴돌솥인가를 드셨는데 그것도 괜찮았다고. 이제 워낙 예전 일이 되었네요. 힙도 유명 노포도 아닌 을지로 생활러들의 구내식당 같은 밥집 중 하나랄까요~ :)

산과 들 그리고 바다

서울 중구 을지로14길 2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