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떡을 반을 갈라 과일을 끼워넣어줍니다. 한명씩 들어가 고르기 때문에 즉시 제조가 되어 막 나온 특별함을 즐길 수 있는데요. 보다시피 포장은 너무 예쁘고요. 그런데 이렇게 과일을 맛보게되면 피와 떡의 질감이 미묘해진달까 이게 찹쌀떡이 맞나 싶어져요. 몇가지 조합은 아쉬웠고 (특히 토마토바질) 기본 맛이 궁금합니다. 포장 감도가 좋아 선물하기 좋겠고, 칸다소바 웨이팅 하다 먹어도 좋아요. 가게는 정말 친절하세요. 상큼함 좋아하실 분들에겐 먹어도???. 기본 떡의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비추.
자이소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2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