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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
4.0
15일

봄의 화담숲은 좀 심심합니다. 그치만 이른 아침 분주히 올라 물이 막 뿌려진 잘 관리된 정원을 보는 즐거움은 그 자체로 매력이 있지요! 처음 오는 분들이 감탄하는 건 언제나 분재. 유난히 괴로움을 견딘 식물들이 볼 때마다 감탄을 자아냅니다. 동생은 자길 닮아 빵실한 소나무들을 좋아하는군요… 엄마는 꽃이라면 다 좋다 :) 모드. 벚꽃 느낌은 그리 없던 4/4 토요일. 사람이 별로 없어 좋았어요. #봄터뷰

화담숲

경기 광주시 도척면 도웅리 산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