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날의 금별맥주. 이런 류 중엔 제일 괜찮다 들었는데 예상대로 그렇더군요. 이제는 술을 덜 먹지만 한잔 만 딱 더 마시고 가고 싶을 때 들리기엔 이런 곳이 딱이죠. 젊음의 거리가 내려다보여 조용히 손님을 골라 섭외하는 일을 하시는 분들을 비롯한 종로 풍경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금별맥주
서울 종로구 종로12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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