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가려다가 여름휴가로 인해 되돌아온곳. 오랜만에 혼밥해서 가봤다. 매장이 작은데 그런거치고는 너무 테이블을 많이 놓아서 좀 복작복작한 느낌. 주문은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번호 불러준다. 목살스테이크 샐러드 주문. 드레싱도 선택할 수 있었는데 난 신선드레싱 선택. 목살이랑 같이 먹어서 그런가?? 발사믹에 불고기소스 섞은 맛이 난다. 작은 그릇에 아주 알차게 야채 꽉꽉 담아놓았다. 야채는 물론 싱싱!! 목살도 질기지 않고 양도 꽤 되서 좋았음. 성수동 물가 장난아닌데 이정도 가격에(9,500) 이정도 양이면 괜찮다고 생각함. 회사주변에 있어서 혼밥할 때 종종 갈 것 같다.
신선식탁
서울 성동구 연무장5가길 25 성수역 SK V1 Tower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