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호수역 근처 휘낭시에가 맛있다고 하길래 방문해봤다. 매장이 생각보다 작은편. 주 디저트는 휘낭시나에랑 마들렌인 것 같은데 샌드위치나 쫀득쿠키 등 다양한 것도 판매. 난 솔티카라멜 휘낭시에와 피칸얼그레이 2개 주문. 솔티카라멜의 경우 카라멜맛이 진하고 소금의 짠맛이 적당히 잘 어울리는 맛. 그리고 속이 촉촉하면서 부드럽다. 피칸얼그레이의 경우 피칸때문인지 고소하고 달지도 않아서 맛있었다. 얼그레이맛은 진짜 은은하게 나서 솔직히 안나는 것같기도… 피칸이 낭낭하게 들어가 있어서 좋았음 동네카페 느낌이라 솔직히 기대는 안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던 곳.
카페 서야
경기 구리시 장자대로86번길 46 금호프라자2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