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차 카페 찾다가 7-8층으로 운영되서 넓겠구나 하면서 방문했다. 매장이 7-8층 두층으로 운영되는 것치곤 생각보다 넓다는 느낌이 안들었다. (애초에 건물이 넓지 않은듯…) 아메리카노와 디저트로 생딸기 치즈케이크 주문. 생딸기 치즈케이크에 올려져 있는 딸기가 진짜 싱싱하고 새콤해서 맛있다. 치즈케이크는 은은하게 나는 치즈맛과 밑에 깔려져 있는 과자?부분이 잘 어울렸는데 새콤한 딸기에 조합이 잘 되었다. 근데 딱 첫입만 맛있고 두입부터는 조금 느끼하다고 느껴짐. 그리고 시간이 들수록 뭔가 치즈가 입에서 겉돈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 들었다. 여긴 사실 뷰가 멋진 곳. 사방이 창문이라 좁고 사람이 많아도 답답한 느낌이 들지않아 좋았던.
텅
서울 종로구 율곡로 82 로얄창덕궁빌딩 7층 7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