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가보고 싶다고 한 카페. 생각보다 매장이 넓은 편인데 금방 만석이 된다. 우리는 친구가 꼭 먹어보고 싶다던 보늬밤토스트, 내가 먹고 싶은 후르츠산도 2가지 선택. 보늬밤토스트는 흠… 생각보다 평범한 듯? 밤이 그저그랬고 오히려 토스크 자체가 좀 더 맛있었다. 토스트에 뿌린 설탕이 일반 설탕이 아닌것 같은데, 친숙한데 뭔지 모르겠… 후르츠산도는 딸기, 바나나, 포도, 귤, 키위 등 다양한 과일이 들어가 있다. 크림에 약간 요거트를 섞은 맛? 약간 시큼?한 맛이 있었다. 크림이 나름 과일이랑 꽤 잘어울린 편. 개인적으로 토스트보다는 산도가 더 내 입맛엔 맛있었다. 매장이 넓고 테이블도 편해 책읽거나 노트북하기 나름 괜찮은
흐릇
서울 광진구 군자로 1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