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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치
2.5
14일

평소에 마라음식을 잘 안 먹는터라 다른 곳이랑 맛 비교를 할 수가 없다… 하물며 오늘 처음 마라탕이 아니라 마라상궈를 먹는터라 더더욱. 그래도 원래 마라 특유의 알싸함을 잘 못먹는 편인데 여기서 1단계로 먹었을 때 마라맛이 조금 덜해서 먹을만했다. 너무 안매운 걸 먹은건지 아니면 그냥 여기가 마라자체가 약한건지 꿔바로우는 놓치지질 못해서 미니로 주문했는데 그 찹쌀의 쫀득함이 아니라 그냥 바삭. 우리동네 꿔바로우가 더 맛있는 듯.

마라공방

경기 남양주시 다산중앙로82번안길 132-14 다산지금지구 F2-9-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