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가본 기꾸초밥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도 많고 배달도 꽤 많았다. 도로반+연어반을 주문. 생각보다 음식이 꽤 늦게 나오는 편. 세트에서는 우동도 포함되어 나오는데 거기에 서비스로 고기조림?, 초밥2p, 물회맛보기가 같이 나와서 1인임에도 불구하고 푸짐하개 먹었다. 도로가 진짜 부드럽다… 입에서 녹아… 연어도 엄청 부드러운 편. 오랜만에 스시가 먹고 싶어서 찾아갔는데 만족스럽게 먹고왔다.
기꾸 초밥
경기 구리시 경춘로 274 성원메스티지상가 1층 115, 11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