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블로바로 유명한 카페 파블로바 토핑은 계절에 따라 나오는 과일에 따라 달라지는 듯 싶다. 유리는 복숭아파블로였는데 통조림복숭아를 쓴 것 같은데 약간 시큼?한 냄새가 났다. 냄새때문에 약간 멈칫하게 되는데 먹을 땐 별맛 안나서 그냥 먹음. 파블로바는 생각보단 그저그런.... 폭신하고 구름같은 식감이 덜 했다. 친구가 레몬티를 시켰는데 무슨 레모나를 부아놓은 느낌의 신맛이라고...
메르시 네코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 4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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