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회사 직원에게 추천받았다고 하길래 방문한 곳. 매장이 꽤나 널ㅈ고 마당?이 있어서 아이들과 같이 오기 좋아보였다. 우리는 마르게리따 피자와 스테이크 로제파스타 주문. 식사와 함께 식전빵이 나오는데 맛은 솔직히 그냥저냥. 잼도 시중에 피는 딸기잼인 듯 했다. 마르게리따의 경우 뭐… 상상하고 어디서든 먹어볼 수 있는 그 맛. 근데 도우가 일만도우가 아니라 페스츄리? 생지를 사용했는지 바삭했다. 원래 피자 끝부분 잘 안 먹는데 여기는 가운데보다 빵이 맛있어서 다 먹음. 스테이크 로제 파스타가 맛있다고 추천받아와서 주문했는데 솔직히 맛있는지는 잘 모르겠… 그냥 평범하다고 생각한다. 매장이 꽤나 예뻤던 곳
갈촌 126
강원 원주시 갈촌길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