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지니 따뜻한 국물 음식이 먹고 싶어 다녀왔단 곳. 매장이 꽤나 넓은편. 음식이…주문하면 1분만에 나온다… 이게… 원래 속도 맞아요…?ㅋㅋㅋ 곰탕으로 주문했는데 국물이 나름 깔끔. 고기는 너무 퍽퍽해서 사실 먹기 힘들었다. 그리고 파가 너무 많음 ㅠㅠ 따뜻한 국물요리에 밥을 10분만에 먹고 싶으면 나쁘지않을 듯
이여곰탕
서울 강남구 논현로85길 2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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