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레에서 평이 나쁘지 않아서 방문해봤다 커피알못이라 그냥 new라고 되어있는 드립커피가 있길래 주문. 콜롬비아 엘 미라도르 게이샤 워시드라는 커피였는데(이름 왜 이렇게 길어;;;)아니 커피 알못인데도 이거 맛있네요… 은은한 과일향?과 깔끔한 맛. 그리고 산미가 꽤 진한 것 같은데 너무 맛있네… 커피를 잘 몰라서 표현의 한계가 있지만;; 맛있게 잘 먹었다. 근데 여기가 너무 개방된 카페라 꽤 시끄럽다는 점과 어쩔수 없이 커피 가격이 높다는 점..? 그거 빼고는 좋았다.
센터커피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402 NC이스트폴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