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었는 거 초코 라즈베리 마들렌 솔티 초코 휘낭시에 아아 ⭐️후기 지난번에 잠봉뵈르랑 커피를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이번엔 휘낭시에랑 마들렌을 먹어보았습니다. 원래 제가 휘낭시에랑 마들렌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래서 좀 더 실망이었어요... 둘 다 계란 비린내가 너무 많이났어요. 빵이 덜 구워진건지, 계란이 많이 들어간건지 상한건지 모르겠지만, 계란 특유의 냄새가 많이났습니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취향인데, 휘낭시에는 물론이고 마들렌도 버터의 맛과 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버터말이 정말 단 하나도 나지 않았어요. 아마 반죽을 할 따 빠뜨리신게 아닐까 싶었어요. 그게 아니라면, 새로운 스타일의 버터없는 마들렌과 휘낭시에를 개발하신 것 일 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갈에서 파는 맛 없는 계란빵 같았습니다. 버터가 없으니 퍽퍽하고, 계란 비린내도 나구요... ㅜ 잠봉뵈르가 너무 맛있었기에 이날 만 맛이 없었던게 아닐까 생각하랴구요... 뭔가 실수가 있었겠죠...? 잠봉뵈르랑 사무실 커피 마셔야돼서 재방문은 하겠지만, 휘낭시에랑 마들렌은 안먹을거같아요 약간 어떤 느낌이었냐하면, 유럽에서 이런 휘낭시에랑 마들렌을 내주었으면 인종차별 받은게 아니었을까 하고 심각하게 고민했을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ㅜ
리셉션
대전 서구 둔산로51번길 16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