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셉션
Reception coffee


Reception coffee
포장
맛있는 디저트, 넓고 예쁜 공간의 카페 일단 리셉션은 분위기도 좋지만, 디저트가 너무 맛있다. 직접 베이킹을 해서 밖에서 휘낭시에는 잘 안사먹는 편인데, 리셉션의 휘낭시에는 비싼 가격에도 사먹게 되는 맛.. 애플파이도 바닐라아이스크림 곁들여 먹으면 스트레스 풀리는 맛! 라떼류도 진하고 고소하고, 크림이 맛있어서 좋다. 겨울에 거꾸로 트리가 있을 땐 사람이 많지만..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북적이지 않고 공간을 여유롭게 즐길 ... 더보기
⭐️먹었는 거 초코 라즈베리 마들렌 솔티 초코 휘낭시에 아아 ⭐️후기 지난번에 잠봉뵈르랑 커피를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이번엔 휘낭시에랑 마들렌을 먹어보았습니다. 원래 제가 휘낭시에랑 마들렌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래서 좀 더 실망이었어요... 둘 다 계란 비린내가 너무 많이났어요. 빵이 덜 구워진건지, 계란이 많이 들어간건지 상한건지 모르겠지만, 계란 특유의 냄새가 많이났습니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취향인데, 휘낭시에는 물론이고... 더보기
나는 둔산동 고인물이라 맨날 가던 곳만 갔었는데, 이번에 새로운 곳을 갔다. 리셉션은 처음 가봤는데 사람이 많아 자리를 잡기 힘들었다. 나만 몰랐지 나만... 점심으로 잠봉뵈르(added, 10,500)와 타프나드토스트(8,500)를 시키고 커피종류로는 사무실커피(6,000)을 시켰다. 사무실커피가 정말 맛있었다! 일단 씹히는 무언가가 있었는데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오트밀 비슷한 무언가가 있었다. 그게 들어가서 씹히는 맛도... 더보기
221231 ⭐️먹었는 거 잠봉베르 에디드 10500₩ 타프나드 토스트 8500₩ 사무실 커피 6300₩ 플랫화이트 5500₩ ⭐️후기 2022년의 마지막을 이 곳으로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최고얐습니다 :) 왜 이때까지 이곳을 몰랏 던 것일까요?? 처음 들어갔을 때는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탁 트인 공간에 나무느낌 나는 인테리어들이 주는 차분함이 좋았습니다. 인테리어가 예쁜 카페들은, 혹시 맛 대신 인테리어에만 신경을 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