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 예쁘고 인센스인지 차향은 아닌것같은 향이 나는데 그 향도 괜찮았음 첫번째 차는 우려주고 두번째부터는 직접 우려서 먹는 방식의 티룸. 찻잔을 고를수있음 하필 방문했을때 직원분 지인이 손님으로 왔는지 그분하고 대화하느라 어수선한 느낌 차를 서빙하면서 어떤차인지 대한 설명이 없어서 메뉴판에 쓰여있는 차 종류외에는 알지못하고 마시게돼 가격대비 아쉬웠음. 다도를 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은 여기서는 풀로 즐기기는 어려울거같고 차 경험이 많은 분들이 워크인으로 먹고 가기에 적당한곳
아도
서울 강남구 언주로173길 16 5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