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공간이 예쁘고 인센스인지 차향은 아닌것같은 향이 나는데 그 향도 괜찮았음 첫번째 차는 우려주고 두번째부터는 직접 우려서 먹는 방식의 티룸. 찻잔을 고를수있음 하필 방문했을때 직원분 지인이 손님으로 왔는지 그분하고 대화하느라 어수선한 느낌 차를 서빙하면서 어떤차인지 대한 설명이 없어서 메뉴판에 쓰여있는 차 종류외에는 알지못하고 마시게돼 가격대비 아쉬웠음. 다도를 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은 여기서는 풀로 즐기기는 어려울거같고 차 경... 더보기
* 맛집 인스타 : @tastekim_v 오늘의 기분에 맞춰 차를 내주는 곳이다. 압구정역 2번출구에서 멀지 않다. 5층이라 눈에는 덜 띄지만 덕분인지 자리 여유도 있던 편. 가게는 꼭 소품샵처럼 다구들로 빼곡하다. 밝은 분위기지만 정면엔 마구 흩그린 낙서들로 묘한 대비를 준다. 연필 사각이는 소리, 차를 삼키는 소리 등 평소엔 신경쓰지 않던 소음들이 마음을 편하게 해 준다. 티룸은 이게 참 좋다. 다만 앉는 자리가 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