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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mm
3.5
5일

시그니처티(블렌딩)와 디저트로 판타코타 먹었는데 디저트는 너무 맛있었고 차도 적당히 괜찮았어요 시그니처티는 물 리필은 없어요 공간이 참 예뻤고 바자리만 있는데 주방쪽을 향하게 되어있어서 손님은 예쁜공간과 풍경을 보면서 차를 마실수는 없다는점&물을 끓여서 쓰는게 아니라 온수기에서 물을 받아서 차를 우려주는게 아쉬운점이네요 차를 마시면서 오래 머물기보다는 기물 전시 구경이나 디저트에 목적을 두고 가고싶은 곳이에요

델픽

서울 종로구 계동길 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