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기라면 환장한단 말이에요🥹🥹 이때 날씨도 너무 춥고 눈도 와서 뜨뜻한 음식을 먹고 싶어서 골랐던 메뉴가 닭한마리!! 외국 분들도 굉장히 많고 여기 거리가 닭한마리골목이라고 하더라고요?! 어디 가게를 가든 웨이팅이 길다는 점..😭 너무 춥고 오래 걸어서 배고팠던지라 국물 한입 딱 먹는 순간 “이모님 소주 한 병이요~!”를 외치게 되는 맛.. 저는 살 다 발라서 밥 말아 먹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진짜 호로록 넘어가요.. 넘 맛있어… 제가 냄새에 되게 예민한데 잡내 하나도 안 났어요!!!!🤩 사람도 엄청 많고 정신없긴 하지만 그럼에도 한 번 쯤은 가볼 만한 곳이에요! 왜냐면 이 분위기도 나름 낭만이랄까.. (물론 저는 또 갈 거랍니다😋💕)
명동 닭한마리
서울 종로구 종로 252-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