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고기라면 환장한단 말이에요🥹🥹 이때 날씨도 너무 춥고 눈도 와서 뜨뜻한 음식을 먹고 싶어서 골랐던 메뉴가 닭한마리!! 외국 분들도 굉장히 많고 여기 거리가 닭한마리골목이라고 하더라고요?! 어디 가게를 가든 웨이팅이 길다는 점..😭 너무 춥고 오래 걸어서 배고팠던지라 국물 한입 딱 먹는 순간 “이모님 소주 한 병이요~!”를 외치게 되는 맛.. 저는 살 다 발라서 밥 말아 먹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진짜 호로록 넘어가요... 더보기
닭한마리 + 떡사리 추가 유명한 집은 건물을 삥 둘러서 대기 줄이 길고 우리에겐 그런 열정과 체력이 부족하기에 + 골목에서 여러 곳을 가봤으나 맛이 비슷하다는 결론 관광객과 아재들 모두 섞어 앉아 어수선하게 먹었지만 음식이 슴슴해서 그런가 덜 정신 없었다. 세숫대야 같은 양푼에 일행은 반신욕이라도 할듯이 연신 국물을 마시고.. 이런 날 소주없이 먹기 아쉬워🥲 사진만 보면 맹맛 같은데 먹어보면 또 진국이 따로 없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