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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맛있는 음식은 추억으로 남아요. 오래되고 작은 집 좋아해요 사진 잘 안찍어요.
서울

리뷰 615개

빼어난 맛은 없지만 메뉴가 다양해서 무난한 브런치.

노라스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62길 27-16

후덕죽 쉐프의 중식 코스. 명성에 걸맞게 딱 적당한 간에 느끼함 1도 없이 최상의 재료맛을 끌어냈다. 모든 요리가 훌륭하고 흑백 요리사에서 궁금했던 당근 요리도 나온다. 당근 싫어하는 사람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마법.

호빈

서울 중구 동호로 287

고기는 보통인데 가격이 좋고 곁들임과 쌈야채가 맛있음.

상구네 솥뚜껑 삼겹살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444

평양냉면은 육수는 평이하지만 면이 괜찮다. 계절 메뉴 단호박 콩국수가 고소하면서 뒷맛으로 단호박의 단맛이 올라와서 매력있다. 녹두전과 만두는 괜찮은데 짠 편.

대엽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2길 36

성산순면 평가가 다양해서 궁금했는데 나름 괜찮았다. 맛이 오락가락 하는 집인듯. 수육 드세요. 꼭 드세요.

성산옥

서울 종로구 종로 33

그냥 그래요.

프랑스 루브르 바게트

서울 종로구 종로 33

밀크티도 에이드도 훌륭해요.

어텐디

서울 종로구 북촌로4길 16

비건인이라면 한번쯤 들러 보세요. 정갈한 생채식 한상.

날일달월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78길 7

산채정식 한상. 남은 반찬은 싸가지고 올 수 있다.

경희식당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7길 11-4

오래간만에 스미스. 맛은 특별하진 않지만 조용해서 분위기가 좋다. 서빙직원의 무표정 무응대가 당혹스러웠는데 와인을 안마셔서인가?

스미스가 좋아하는 한옥

서울 종로구 삼청로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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