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를 개조했다지만 구석구석 인테리어와 소품이 개성 있어서 둘러보는 재미가 있다. 2층의 갤러리에 전시 중인 신철 작가의 그림도 유쾌해서 좋았다. 전시 수익은 전액 기부한다고. 커피는 원두의 맛이 살아 있는 드립이 탁월하게 맛있고 빵은 평타 이상. 미곡창고에서 가장 칭찬할 점은 아기와 장애인을 배려한 화장실.
카페 미곡창고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상길 1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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