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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어버린 최영화빵을 먹고 아쉬워하며 가던 길에 늦게까지 열심히 빵을 만드는 황남빵 본점을 발견해서 바로 비교 시식을 위해 들어가다..! 큰 공장 같은 조리대에서 열심히 빵 만드는 모습이 보이고 대기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도 30분 대기 예상이라 근처 대릉원 조금 돌다가 가니 시간이 딱 맞았다. 예전에 기억하던 맛보다는 빵피가 확실히 두꺼워져서 다소 아쉽긴 했지만… (예전엔 완전 껍질 같았는데..) 그래도 달큰한 팥소와 따끈한 온기에 맛있게 먹었다🥹

황남빵

경북 경주시 태종로 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