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체중조절과 식단 조절로 외식을 거의 안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타 지역에서 먹는 편도 많고 그래서 뽈레 포스팅 써야하지 임시저장만 엄청 해놓고 밀린게 좀 있네요. 2월의 마지막 이동네 포스팅이네요. 음식점에 가는게 점점 줄어들고 그러니 아 이렇게 뽈레에 포스팅 올리면서 나도 변해가는구나 느끼네요 ㅎㅎ 식단 이후에 거의 가는데만 가게 되다 한번 변화를 줘보자 하고 갔습니다. 레몬히비스커스 티를 주문했구요. 장점 : 레몬청을 같이 넣어서 맛이 새콤하고 괜찮았습니다. 디저트도 귀여워서 같이 찍어봤어요 단점 : 딱히 없긴 했는데, 별미다 수준은 아닌 가기 좋은 동네 카페인거 같습니다.
스테이 템포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로4길 3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