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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맛

살구맛의 먹일지입니다. - 밥집/맛집 가리지는 않습니다. - 주로 혼밥을 좋아합니다. - 매운맛을 잘 못먹습니다. 평가포인트 - 평가 안함 : 사심을 담아 말리는 곳입니다. - - 2.5 : 별로라서 추천 안하는 곳 입니다. - 3.5 - 3.0 : 사심 없이 괜찮은 곳입니다. - 4.5 - 4.0 : 사심을 담아 추천하는 곳입니다.
경희대/회기, 선정릉역 근방

리뷰 2020개

언제나 고속터미널 역 올때마다 들리는 젤라또 집입니다. 특징 : 두가지 맛을 항상 고르긴하는데, 소르베랑 쌀맛이 좋더라구요. 언제나 고속터미널에서 쉬고싶을때 가는 곳이라 매번 가게 되더라구요.. 총평 : 고속터미널 휴식의 공간 같은 곳..

젤라띠 젤라띠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 205

베이글 집도 생겨서 간단한 저녁을 먹고자 방문했습니다. 특징 : 훈제연어 베이글을 주문했습니다. 빵이 뻑뻑한 느낌이 아니라 부들한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훈제연어도 어느정도 들어있어서 좋았습니다. 나중에 간단한 끼니 떄울때 먹어야겠네요. 총평 : 간단한 끼니 때울때 괜찮겠다 싶은 집

베카롱 베이글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로4길 15

여기도 피자집 오픈을 최근에 했더라구요.. 1인피자가 되는 걸 확인하고 방문했습니다. 특징 : 1인피자 슈퍼 잭슨을 주문했는데, 4조각 먹을 수 있게 나옵니다. 맛은 갓 나온 피자라 상당히 좋았고, 토핑도 어느정도 있어서 혼자 피맥하기 좋은 가게구나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총평 : 다음에도 혼자 피맥하러 와야지 싶은 가게

잭슨피자

서울 동대문구 회기로 151

영업시간이 맞지 않아서 방문이 힘들었는데, 이번에 맞아서 방문했습니다. 특징 : 여기는 마카롱보다 쿠키가 녹진하니 맛있었습니다. 라즈베리 쿠키와, 초코나무 숲 쿠키가 여기 최애 쿠키입니다. 간간히 열리면 사고 싶은 곳인데.. 주말에 잘 열지 않아서 아쉬운거죠. 총평 : 평일에 주로 공략해야하는 디저트 카페

7 카롱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로4길 29

최근에 오픈한 돈까스집이더라구요.. 두 번 정도 방문 했습니다. 특징 : 여기는 양에 승부한 곳인가 싶긴했습니다. 양이 상당히 많긴하네요. 튀기는 솜씨도 나름 괜찮아서 좋았습니다. 다만, 장국은 소바 국물을 끓인 느낌이라 그렇게 감도가 좋진 않고, 밥은 약간 푸석해서 아쉬웠습니다. 총평 : 든든히 배 채우기 좋은 돈까스집.

카츠로그

서울 동대문구 회기로23가길 4

초복 들어오기 전에 몸보신을 위해 먹었습니다. 특징 : 식전으로 주는 인삼주가 굉장히 맛이 좋구요. 그리고 한방 삼계탕의 한방 맛이 굉장히 몸 보신이 되더라구요.. 닭 크기도 작지않아서 좋았습니다. 총평 : 이번 여름에도 잘 먹은 회사 근처 삼계탕집.

초가집 삼계탕 전문점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55길 15

모임으로 방문해서 간만에 먹었습니다. 특징 : 역시 평래옥은.. 초계탕을 먹어야하는 것이죠. 간만에 초계탕을 먹으니 새콤하고 닭고기도 많이 들어있고, 상당히 맛이 좋았습니다. 닭무침도 껍질이랑 같이 ㅁ거으니 좋았고, 만두와 빈대떡도 양호했어요. 총평 : 여전히 맛 좋은 초계탕..

평래옥

서울 중구 마른내로 21-1

평래옥 방문 후에, 뒷풀이 토크하면서 들린 곳입니다. 특징 : 디자인 공방도 같이 겸하고 있다보니, 컵이 모두 제각각 다른 모양인 것도 신기했고, 도자기로 채워진 인테리어가 좋았습니다. 맛은 그럭저럭 평범 했습니다. 총평 : 을지로 3가 근처의 새로운 카페 은신처가 생긴 느낌..

엠더블유엠

서울 중구 수표로 35-1

금주 해제를 이 집에서 했습니다., 특징 : 카스의 끝판왕을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부드러운 맥주를 마시니, 이게 잘 관리된 맥주의 맛이구나 맛있다라고 느꼈네요. 다만 스탠딩 바이긴 하지만, 몇잔을 이렇게 마시는 것도 좋은 경험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밀코도 상당히 맛있었네요. 총평 : 카스의 끝판왕 가게.

서울 중구 충무로2길 29

맥주를 마시고, 해장겸 반주를 하기 위해서 방문했습니다. 특징 : 이남장의 특징은 스테이크 처럼 큰 고기가 들어있는 설렁탕인거 같아요. 가격은 많이 오르긴 했지만, 교수님이 사주시던 그 기억이 남아서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국물도 상당히 진해서 좋았습니다. 총평 : 이제는 다시 교수님을 뵐순 없겠지만, 대접한다면 다시 가고 싶네요.

이남장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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