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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맛
3.0
4개월

훠거는 먹은 적이 있었지만 마라탕을 먹은 적은 없었긴 했는데, 여기서 인생 최초의 마라탕을 먹었습니다. 대충 휘적휘적 재료 넣어서 먹었습니다. 장점 : 얼레벌레 재료 넣어도 어느정도 양이 차서 좋았습니다. 국물이 좀 자극적이긴 한데, 제 입맛에 맞긴 해서 다행이었습니다. 단점 : 첫 마라탕 먹는 경험이긴 해서 단점은 없긴 한데, 나중에 또 먹어봐야 좋고 나쁨이 나올거 같네요.

춘리 마라탕

서울 강남구 언주로 604 ACROHILLS논현 102동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