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제가 가보고 싶었던 곳 중에 하나인데, 와보게 되었네요. 이 가게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운영되는 가게이고.. 전통찻집입니다. 특징 : 여기는 찻잎을 우려서 차를 마시는 곳이라 따뜻한 물 리필이 계속 가능합니다.. 얼음에 타먹으면 좋더라구요. 그리고 공간자체는 조용하고, 새벽길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자그마한 다식도 좋았습니다. 양갱도 추가적으로 주문했는데 양갱이 맛있더라구요.. 차도 맛있고, 공간도 조용하고, 분위기도 좋고 그래서 다음에 또 다시 와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녹원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로 14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