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에도 아차산을 갈까하다가.. 피로가 격한 관계로 언덕을 오르고 난 후, 케밥을 먹어야겠다 싶어서 왔습니다. 특징 : 집 앞에 있는 콩 케밥보다, 여기가 더 나은거 같았습니다. 믹스 케밥이랑 제로콜라를 먹었는데 양고기, 닭고기 먹고 싶을 때 먹기에 좋은거 같습니다. 가성비가 케밥에 음료가 가장 나은거 같더라구요. 맛 자체는 평범한케밥입니다. 고기 누린내는 나지 않았구요. 한끼 때우기는 괜찮은거 같아요. 총평 : 양고기 먹을 싶을 때 간간히 들리기 좋은 곳
골드케밥
서울 동대문구 휘경로 1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