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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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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명절 휴일. 웬만한 곳은 모두 문을 닫았는데 유일하게 영업중이라서 식사 할 수있었다. 별 기대없이 갔고 딱! 그 기대만큼의 맛이었다. CJ에서 나오는 제품을 활용해서 만드는 맛! 사실, 나는 맛없게 만드는 음식점을 만나면 CJ 즉석식품을 끓여서 팔지... 왜 이런 음식을 팔아서 사람을 고문하나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별 불만은 없었다. 다만, 그런 가공 음식맛이 많이 나는 편에 비해서는 좀 비싸게 느껴졌다. CJ사옥에 있어서 인지 직원들에게는 할인을 하는데 나도 그 할인가격에 먹었더라면 아주 맛있다고 평가해줄 수 있겠다. 아무튼 명절 당일에 영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ㅎㅎ

제일제면소

서울 중구 한강대로 405 경부고속철도서울민자역사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