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유아의자
명절 휴일. 웬만한 곳은 모두 문을 닫았는데 유일하게 영업중이라서 식사 할 수있었다. 별 기대없이 갔고 딱! 그 기대만큼의 맛이었다. CJ에서 나오는 제품을 활용해서 만드는 맛! 사실, 나는 맛없게 만드는 음식점을 만나면 CJ 즉석식품을 끓여서 팔지... 왜 이런 음식을 팔아서 사람을 고문하나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별 불만은 없었다. 다만, 그런 가공 음식맛이 많이 나는 편에 비해서는 좀 비싸게 느껴졌다. CJ사옥에 있어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