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끈한 국물이 땡기면 가볍게 가기 좋은 곳. 쿰쿰하지 않은 뽀얀 국물에 부추를 잔뜩 넣어 한 술 뜨면 몸이 절로 노곤노곤해진다. 국밥이 땡기지만 순댓국보다는 라이트한 국물이 먹고 싶다면 딱이다.
하동진
서울 중구 다산로 253-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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