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옆 산성이라는 곳에 가봤지. 바깥에서 먹는 칼국수(참깨라면맛남)와 파전이 맛있었다. 청결은 생각하지 마세요. 화장실 갈 생각도 하지마세요. 하지만 막걸리와 사이다를 섞은 이통일반이면 그냥저냥 행복해지는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고양이와 함께라면💕 오징어무침먹어보고싶다. 근데 가격 왜키 싸?? 통막걸리에 사이다 칼국수 파전 다해서 2만천원.
서동솔밭집
부산 금정구 서부로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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