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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바

먹고 마시고 흥청망청 맥주사랑🍺 맛있지만 자리가 불편한 곳보다는 쪼금 부족해도 편안한 곳을 선호합니다.
인천 서울 부산

리뷰 234개

세도바
4.5
14일

발로나 초코 휘낭시에 정말 맛있다. 제발 오래 살아남아줘 귀한 맛있는 동네카페.....

포지

인천 부평구 원적로 399

세도바
3.5
14일

비슷한것같지만 왜 신포점이나 주안점보다 별로처럼 느껴질까 그래도 통만두는 정말 맛있어 모밀 하나먹고 만두 두개먹을걸

청실홍실

인천 부평구 부흥로 264

세도바
5.0
14일

가게를 정리할까 한다는 인스타를 보고 안돼... 하는 마음으로 다녀왔다. 올리브 치즈케이크 정말 맛있는데.... 부평에 이런 곳 하나쯤은 있다는 것이 늘 위안이었건만. 되는때까지 더 가야지 ‘여름’ 마시러.

홀로 낮과 밤

인천 부평구 경원대로1347번길 19

세도바
5.0
2개월

그냥 걷다가 들어간 와인바.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여서 홀린듯이 들어감. 음악도 좋고(이 밤이 지나면에 홀렸자너) 맛도 있었다. 와인 추천도 딱 좋았는데 하프보틀만 마신게 한이다... 다음에 술 잘 먹을 수 있을때 또 가야지❤️

물망초

부산 수영구 민락로34번길 18

세도바
3.5
3개월

아니 취해서 3차할데 찾다다 맥주 한잔에 2천원인가? 하는 말에 혹해서 들어갔는데 그 가격은 아니었고요. 근데 뜻밖의 칠리 맛집ㅋㅋㅋㅋㅋㅋ 입짧은 친구가 칠리소스에 혹해서 하나 더 시킴ㅋㅋㅋㅋ 나가는 길에 칠리가 맛있다 하니까 10년동안 직접 만드셨다고... ㅋㅋ

프리바다 727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38

세도바
4.0
3개월

나의 추억의 맛.... 지금은 진짜 싸다고 생각하지만 그시절엔 비싸서 누가 사줄때만 올 수 있었다. 진짜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줄 알았었는데ㅋㅋ 지금도 웬만한 고깃집보다는 맛있다는 생각을 함. 숭덩숭덩 덩어리생고기는 당연히 맛있지만... 이 집의 킥은 같이 주는 선지국임.

고바우

서울 구로구 부일로1길 9

세도바
4.0
11개월

신촌에 있던 '태‘를 좋아했어요. 그때 기억이 났어요.

트라이브

서울 마포구 독막로3길 7

든든하게 먹고 버텨서 너를 몰아내겠다. (그 날, 여의도에서 먹었다는 뜻ㅋㅋ)

가양칼국수 버섯매운탕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86

내가 젤 좋아하는 스타일의 치킨🥰🥰 계란말이도 맛있고 김구이도 짱이야! 이런데 가면 막 부어라 마셔라 깔깔대고 싶은거 나만 그런거 아니겠지...? 하루 일을 마치도 친구들이랑 가서 기쁜일 슬픈일 모두 이야기하고 싶은 그런 곳.

피노키오 호프 양념치킨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125

크리스마스에 다녀왔다. 일단 이 동네에 그것도 백운역에? 산동포자만 떠올리던 곳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올리브가 맘에 쏙 들었는데 사진을 못찍었네,,, 뽈뽀 없어서 아쉬웠지만 꿀대구도 맛있었다. 직접 만드셨다는 빵도 맘에 들었음. 크리스마스에 빨간 옷 입고 갔다가 와인도 한잔 받았답니다🎄 와인, 레몬맥주, 최애 스텔라 생맥과 어울리는 타파스 맛있었다. 그리고 영수증 보고 놀라버렸자나 아니 아무리 인천 땅... 더보기

까사지안나

인천 부평구 마장로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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