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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로
추천해요
3년

평범한 것 같은데, 미세하게 평범하지 않은 맛. 선지가 꽉찬 피순대는 방아잎 정구지(부추) 땡초가 들어간다. 다른 피순대에선 느껴보지 못한 향. 내장도 먹을수록 감질난다. 국밥은 숙주를 넣어, 마치 돈코츠 라멘과 같은. 깍두기도 뭔가 독특하고, 무튼 참 인상적인데… 진주 또 가면 무조건 먹는다.

태양 순대국밥

경남 진주시 진양호로 57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