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케로

하도 다양하게 쳐먹고 다녔더니. 노키즈존 안사요
서울 동북부

리뷰 188개

사장님 돌아오셨다! !

부산오뎅

서울 도봉구 시루봉로17길 3

케로
0.0
6개월

일정이 안되어서 10월에 가려는데, 아니 메뉴가 이게 무슨일이야. 빨리 보고 먼저들 가보세요. 너무 소중한 집이 될 예정.

골라묵자 조개랑 전복이랑

서울 도봉구 우이천로34길 9

케로
4.5
7개월

바베큐는 이래야지. 한 입 먹자마자 오? 소리 나옴. 소금구이랑 한식소스만 먹어봐서 한정이긴한데 그것만으로도 또 올 꺼.

코리안 바베큐

서울 노원구 동일로 1657

케로
4.0
9개월

종3며드는 시작으로 딱 좋아.

3번 포차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11길 9-2

강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 100% 메밀면에 대한 별 기대가 없었는데, 입천장을 뚫고 뇌를 탁 치는 듯한 자극. 면발 자체가 훌륭한데, 동치미는 또 얼마나 훌륭하게. 무맛이 풍부한 이런 동치미는 처음일세. 진미는 양념막국수. 결국 하나 더 시켜먹을 정도로 매력적이었다. 친구들은 비빔막국수에 동치미 국물을 살짝 적시는 게 좋았다던데 난 반대. 묵직하게 질척이는 양념에, 김과 겨우 비벼낸 막국수는 지금도 입맛을 다시게 한다. ... 더보기

엄마손 막국수

강원 강릉시 운정길 40

사가지고 숙소에서 밥솥에 넣고 쪄먹었다. 감칠맛이 충만하다 킁. 가게에서 막 쪄낸 촉촉한 상태로 입에 넣었으면 더 만족스러울 것. 김치만두와 왕만두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복마니 찐빵집 손만두

강원 강릉시 율곡로 3145

같은 위치에 있던 데일리어쩌구는 맛이 없었는데, 새로 생긴 이곳은 꼭 한번씩 들린다. 우선 닭개장은 건데기도 푸짐하고 국물도 시원해. 반찬 하나하나도, 흑미밥도 정겹고. 도가니탕도 괜찮았던 것 같은 기억이. 라면도 궁금한데 막상 평범하려나 궁금.

류선생 닭개장

서울 노원구 상계로 97-5

케로
좋아요
2년

젤라또와 와플이 먹음직한 곳. 음료는 평범한 데 비해, 직접 만드신 수제 젤라또는 한번씩 생각난다. 쫀득한 건 초콜릿, 구수한 건 미숫가루, 상큼한 건 레몬 블루베리. 달기도 단데, 일단 맛이 진하다. 곁들여 먹는 와플도, 같이 파는 르뱅 쿠키도 만족스러운 퀄리티. 특별하진 않지만 기본에 충실하여 자주 들린다.

와플 앨리

서울 성북구 보문로34길 68-3

#나의_요리일지 ② 라구 파스타 양파가, 와인이, 샐러리가 남으면 라구를 끓이고 싶다. 다진 고기를 태우듯 익히고 남은 기름에, 향을 최대한 끌어올리며 볶은 야채. 고기를 다시 쏟아 잘 비벼가다가 와인을 넣는다. 비율과 점도에 따라 매번 다른 소스가 나온다. 계란을 넣어도, 생 파슬리를 듬뿍 올려도, 파마산을 갈아뿌려도, 그냥 면이나 밥이어도 상관없어.

케로
추천해요
2년

몇년만에 다시 찾은 레스쁘아. 생일 기념으로 올 수 밖에 없는 가격은 여전하고. 풍부하고 녹진한 것이 만족스럽다. 어니언수프는 어디 비교할 곳이 안 떠오르고, 광어 구이는 깔끔하고, 에스카르고는 좋은 술 안주. 프랑스식 어묵요리인 숭어 무슬린은 어후 죽인다, 낭뚜아 소스도 무슬린도. 디저트까지 갓벽. 비싸긴 너무 비싸다. 맥주 1병 와인 1잔까지 해서 1인당 10만원,, 한해 먹은 음식 중 가장 비싸겠지만, 그럼에도 후회없는 ... 더보기

레스쁘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56길 1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