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사랑하는 즉떡집 <도레미 분식>의 초대 사장님이 여신 곳. 맹물이 아닌 육수로 끓여 마음에 든다. 군만두는 나오자마자 건져서 국물에 적셔 먹었다. 국물이 맛있다. 밀떡이 아닌 쌀떡인 점도 독특하다. 잘 먹다가 궁금하여 시킨 순대볶음도 다르게 맛있다. 두 국물 모두에 볶음밥을 시켜 먹어봤는데, 오우. 이거 좋네.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치즈는 넣지 말자. 고유의 맛을 충분히 즐겨보는 것이 더 매력적이다.
영 즉석떡볶이
서울 도봉구 도봉로109길 35-2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