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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해두었던 곳인데 마침 출장지 옆이라 방문했어요. 다들 바지락칼국수를 많이 드시던데 저는 팥칼국수가 더 맛있엇어요. 같이 나온 김치가 너무 맛있어서 다음날 오전 일찍 가서 포장했어요. 서울까지 가져가야한다고 하니 양도 많이 주시고 아이스팩도 큰걸로 넣어 스티로폼박스에 포장해주셨어요. 좀 무거울 수 있다며 그래도 맛있는 걸 먹을 수 있으니 무거운 건 감수할수 있다고 하셔서 재밌었어요. 직원분들의 유쾌함에 기분이 좋아졌네요.

상무팥죽

광주 서구 상무누리로 22 1층